IDT사업부문 AXDP사업실
DevOps2팀
"솔루션 구축은 시작일 뿐,
우리가 바꾸는 건 일하는 방식입니다."
01 WHAT WE DO
우리는 이런 일을 합니다
DevOps2팀은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고, 배포되고, 검증되는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DPA(DevOps Automation)와 DPT(DevOps Testing) 두 파트가 각각 ‘흐름’과 ‘품질’을 담당하며 하나의 DevOps 루프를 만들어갑니다.
|DPA파트 DevOps Automation
CloudBees CD/RO, GitLab, HashiCorp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사 환경에 맞는 CI/CD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단순히 도구를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 개발 조직이 실제로 사용하는 배포 흐름과 승인 절차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특히 보안과 승인 요건이 엄격한 환경에서 릴리스 오케스트레이션을 구축해 온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DPT파트 DevOps Testing
Tricentis Tosca, qTest, NeoLoad를 기반으로 테스트 자동화와 품질 운영을 수행하며 TestOps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자체 제품인 XGEN TMS(Test Management System)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XGEN TMS는 요구사항부터 테스트 설계·실행·결함·추적성까지 한곳에서 관리하고, AI를 활용해 테스트 케이스를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02 KEY COMPETENCY
이런 역량이 필요합니다
- 고객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역량
도구의 기능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조직이 왜 현재의 방식으로 일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업무 흐름에 맞는 해결책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도구에 종속되지 않는 기술 기본기
Linux, Network, Python·Shell 기반 스크립팅, Git, Container 등 기본적인 기술 역량이 중요합니다. DPT에서는 테스트 설계 역량이 더해지며, 최근에는 LLM·MCP 등 AI 연동 경험도 필요합니다.
- 기록하고 설명하는 습관
구축한 파이프라인과 테스트 자산을 다른 사람이 운영할 수 있도록 문서화하고 전달하는 역량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03 HOW WE WORK
이런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우리가 권하는 방식으로 우리가 먼저 일한다”는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XGEN TMS를 개발하면서 데모 시나리오, 릴리스, 결함을 제품 안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소개 자료와 제품 영상, 보도자료 제작에도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자동화를 제안하는 팀인 만큼 팀의 업무 방식에서도 자동화를 직접 실천하고자 합니다.
또한 DPA와 DPT의 파트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협업을 지향합니다. DPA가 구축한 파이프라인에 DPT의 자동 테스트가 연결되고, 테스트 결과가 다시 배포 승인 게이트로 이어집니다. 서로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두 영역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경험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04 OUR ACHIEVEMENTS
이런 성과를 만들었어요
가장 큰 성과는 2026년 10월 XGEN TMS 1.0을 정식 출시한 것입니다. 구축·서비스 중심의 업무를 수행해온 DevOps2팀이 처음으로 자체 제품을 출시한 사례입니다.
XGEN TMS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 사내 LLM, 오픈 웨이트 모델, 상용 API, XGEN 등 다양한 AI를 연결할 수 있는
AI 개방형 구조 -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에서도 설치할 수 있는 폐쇄망 지원
- Tosca, pytest 등 다양한 실행 도구와 연계할 수 있는 실행 개방형 구조
05 OUR CHALLENGE & NEXT
지금의 도전과 앞으로의 목표
▶️ 현재의 도전
현재 가장 큰 과제는 ‘서비스 팀에서 제품 팀으로의 전환’입니다. 구축 프로젝트와 달리 제품은 지속적인 로드맵 관리와 릴리스, 고객 지원, PoC 대응이 필요합니다. 소수 인원으로 XGEN TMS 1.0 고객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2.0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AI가 테스트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환경에서 테스트 도구가 어떤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DPT는 실행 결과와 증적, 승인 정보를 XGEN TMS에 축적하는 방향으로 제품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DPA 역시 시장이 Platform Engineering, GitOps, IaC 중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단순 라이선스 구축을 넘어 플랫폼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목표
DPA와 DPT가 하나의 DevOps 루프를 완성하는 팀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코드 커밋 → 빌드·배포(DPA) → 자동 테스트·품질 게이트(DPT) → 다음 배포 승인으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하나의 팀 안에서 완성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다음 영역에도 도전하고자 합니다.
- AI 품질 검증
챗봇·에이전트의 응답 정확도를 반복적으로 검증하고 AI 1차 판정과 사람의 2차 검증 결과를 관리하는 영역 - 규제 산업의 프로세스 증적 자동화
자동차 ASPICE처럼 산출물과 추적성이 심사 대상이 되는 영역에 XGEN TMS와 AI를 결합하는 방식 - DevOps 솔루션과 XGEN TMS의 결합 제안
DPA 고객에게 DPT 제품을, DPT 고객에게 DPA 역량을 함께 제안해 두 파트의 전문성을 하나의 사업 기회로 연결하는 방식